2022년 6월 10일 금요일

‘21세기 붓다의 메시지’는 부처님은 계신다고 선언합니다

 ‘21세기 붓다의 메시지는 

부처님은 계신다고 선언합니다  




내 책 ‘21세기 붓다의 메시지는 부처님은 계신한다고 선언합니다부처님은 계신다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계에 불과를 증한 붓다님들이 여여히 계신다여기서 붓다님은 원만보신을 말합니다불신을 말합니다.

내 책에서 불신 그러지요법신이 아닙니다법신불이 아닙니다윤회 밖 정토 극락세계도 있고 지옥도 있고 그리고 중생은 윤회생사 한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설파한 실로 역사적인 문제의 작품입니다.

 내 책이라고 해서 이렇게 말하는 건 아닙니다객관해서 말한 겁니다그래서 출시한지 그 달로부터서 불교서적 판매순위 베스트 1위를 계속 유지했습니다 

깊은 선정 위없는 삼매 붓다님들이 드는 대적광삼매에 들어서 진짜 부처님들을 뵙고 법문을 듣는 다면 이건 대사건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역사적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니까마음 속도 아니고 마음 밖도 아니고 허공에도 땅속도 아닌 무아속 상적광세계에 계시는 삼천대천세계에 수많은 붓다님들을 뵙고 쓴 책이 ‘21세기 붓다의 메시지입니다.
 
깊은 선정 무아속 절대계가 마음 속 입니까 마음 밖 입니까영원한 삼계의 왕이시요 남섬부주 교주이신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친히 책 서문을 쓰셨습니다그래서 내 책은 성서 중에 성서입니다이것은 벌써 많은 학자들이 평가합니다세월이 흐르면 더 큰 평가가 있을 겁니다.

깨달음을 얻으면 이제 자기를 죽이는 공부 두타행으로 나가야 됩니다보림은 두타행으로 나가야 됩니다그래야 아라한이 되고 이제 비로소아라한은 반열반해서 입적해서 다시 한 생을 받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사람 몸을 받아와 가지고 오직 자력과 타력에 의해서만이 보살의 성과를 얻습니다보살은 무량겁을 두고 보살도를 완성해서 비로소 붓다가 된다는 말씀이 적혀있습니다 내 책에붓다는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빛의 존재입니다그리고 자기 불신을 연화장세계에 갖는다는 그 말씀 

삼신을 구족하고 삼신은 법보화 삼신을 구족하고 지혜와 자비와 복덕을 갖추어서 일체 자재한 능력으로 백천만억 화신을 내어서 삼천대천세계 중생을 교화한다는 실로 경천동지할 만한 법설들

수행자는 불자는 마땅히 거룩하고 희유하신 우리 불세존 부처님께 이 목숨 다 바쳐 귀명 귀의해야 되고 지난날의 허물 죄업을 철저히 참회하면서 부처님의 청정 계율을 부처님의 청정 계율을 생명과 같이 자기 목숨과 같이 알아서 지켜야 된다 하는 말씀 그리고 칭명염불 수행으로 죄업장을 씻고 부모 조상께 효를 다해야 전생 빚을 갚아서 스님들은 큰 공부를 이룰 수 있고 우리 신도분들은 악도에 안 떨어진다고 하는 이 말씀들이 내 책에 적혀있습니다강조 강조 되어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와 조상께 효를 다하는 것은 불과를 이룬 부처가 다된 진짜 큰스님의 법력으로 모시는 천도재를 모시라는 겁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말씀 드립니다.

다만 한가지 며칠 전 그러니까 오늘이 오늘부터 며칠 되겠나요. 6월 양력 24일 날에 인천시 남동구 강석3동에 사는 신00 아드님 34살 백00입니다이 분은 텔레비 방송국 촬영팀 직원이라고 합니다이 분이 가출한지 10개월이 되었습니다생사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어머님께서 우리 현지사를 찾아와서 이 소망을 꼭 이루어졌으면 한이 없겠다고 조르기에 부랴부랴 날짜를 잡아서 지난 6월 24일 날에 천도대제를 모셨습니다왜 천도대제를 모셨느냐 하면 그 집안 남편 집안을 보니까 아주 윗대에 몇 백년전입니다애인과 헤어져서 우울증에 걸려 자살한 아가씨가 있고 아직 명부에 못 든.
 
부모님 반대로 결혼 못하고 동반자살한 처녀총각이 있고 목매어 자살한 남자가 있고 물에 빠져 자살한 아주머니가 있고 하체를 쓰지 못해서 불구자로 살다가 음독 자살한 총각이 있고 가출한 21세 남자가 기차철로에 치여 죽은 영가가 있었습니다.

눈길에 미끄러져 뇌진탕으로 죽은 여자가 있고 결핵으로 죽은 남자가 있고 정신불안 증에 걸려 죽은 남자가 있고 심장마비로 죽은 남자가 있고 폐렴으로 죽은 조상이 있고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어 죽은 아기가 있고 상사병에 걸려 목매어 자살한 총각 있고 바람 피우는 남편을 독살시켜 죽은 그 남자가 있고 알코올중독자로 살다가 농약을 먹고 죽은 영가가 있고 콜레라병에 걸려 죽은 조상이 있고 배 사고에 익사해 죽은 이가 있고 태풍으로 길가다 물체가 머리에 떨어져 죽은 남자가 있고 큰 구렁이에게 감겨 죽은 남자가 있고 이런 24명의 조상들이 무주고혼들이 명부에 들지 못하고 무주고혼들이 이 신재명 일가에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요런 문제가 발생했다 생각해서 보아서 천도재를 올렸습니다.

천도재의 목적은 가출한 아드님 백00 오늘 왔는지 모르겠네요왔으면 왔습니까네 50시간 만에 왔지요우리가 천도재를 모신 50시간 만에여보세요 여러분 여러분 그 34살 먹은 이 백00이가 PD인데 결혼도 하지 않은 총각인데 가출한지 10개월에 소식도 없고 부모님은 그 애타는 심정 여러분 잘 아시겠죠. 20여 시간 만에 왔습니다.

그래서 스님이 대단히 귀중한 시간이기 때문에 오늘이 영험사례는 대단히 많습니다우리 현지사에 수십 건이 넘습니다마는이걸 방송에 아직은 한번도 소개하지 않았는데 오늘 꼭 이 말씀 드리고 싶다 생각해서 며칠 전 됩니까 천도재한지가

그래서 이런 부모 돌아가신 부모 조상께 효를 다해야 되는데 이러한 효를 다해야만이 스님들도 공부가 되고 여러분들도 악도에 대부분 사람들이 죽으면은 지옥 축생이 가는데 거기 악도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큰 공덕을 지으면요그 지금 백00 조상님들 67명을 적어왔어요. 67명이 모두 가령 지옥을 벗어난다면 축생 몸을 벗어난다면 여러분의 효심으로 효도로 그런다면 그 공덕은 여러분한테 돌아가기 때문에 그 공덕의 힘으로 결코 여러분들은 악도에 가지를 않습니다그래서 내 책에서는 이 효를 대단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효를 대단히 강조하고 있습니다세계적인 여러 종교들을 보면은 물론 효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유교 이상으로 효를 강조한 종교가 거의 없습니다그러나 내가 이제 공부를 해보니까 불교이상으로 효를 강조한 종교가 없습니다

이 부처님 경전이 많이 왜곡이 되고 땅에 묻혀버렸기 때문에 효를 강조하지 않는 그런 종교로 비추어졌습니다 불행이도그래서 이조 오백년간 그러한 종교라고 보았기에 유생들이 500년 동안 불교를 탄압한 거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불교이상으로 효를 으뜸으로 하는 종교가 없다는 겁니다그래서 내 책에서 효를 대단히 강조했습니다이미 돌아가셔버렸으면 그 영혼을 구제해주어야 되거든요영혼을 어떻게 구제해 주어야 되느냐정말로 불과를 이루어가는 스님만이 가능하지 그 외에는 어렵습니다요건 내가 여러 신도분들한테 누누이 이야기한 겁니다

그리고 이타행 보살행을 하고 그러면은 높은 하늘 나아가서 윤회를 벗어날 수 있는 비로소 윤회를 벗어날 수 있다고 하는 법문들이 내 책에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그러나 몇몇 선지식이라는 선승들이 심즉시불이라고 이 마음이 곧 부처인데 마음 밖에서 불보살을 이야기한다고 내 책을 사이비니 외도니 이렇게 매도하고 들어왔습니다.

나는 거기에 대해서 일체 대응을 안 했지요우리 네티즌들이 자생적으로 생겨나서 내 책에 법문이 옳다고 확신을 하는 네티즌들이 대항을 했답니다이미 지금은 완전히 평정이 됐습니다내 이 사상에 대해서 많은 지식인들이 많은 학자들이 공감하고 지지해오고 있습니다.
 
그들의 비판을 다시 역비판해가지고 너희들이야 말로 삿된 소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다 하고 지적을 했답니다그런 선의 논리로 단순한 선의 논리로 시종 나를 괴롭혔습니다여기서 나는 다음과 같은 게송으로 간단히 노래합니다.

그들은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속 밖을 모른다그게 이 세상 모두인양.
바다 개구리가 바다는 넓고 깊다 하니까 우물 안 개구리가 그런게 어디 있느냐 이 사기꾼아 썩 꺼지지 못할까 하더라무엇을 비유한 줄 아시겠지요눈먼 장닭이 자기 잘났다고 노래하지만 열두띠 택도 없다 어찌 벗어나랴.

내가 그들을 비방하기 위해서 쓴 건 아닙니다내 법문을 유심히 듣고 그래서 바른 길로 들어왔으면 해서 올바르게 살았으면 해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이 마음은 부처 될 수 있는 가능성입니다.
 
가능성이지 붓다는 아닙니다이걸 알았습니다천 년 동안 천 년 동안 이 마음이 부처라는 가르침으로 세뇌되어 왔습니다 우리 국민들은요이제 자재만현이 분연히 일어나서 이런 너무나도 엄청난 명제를 가지고 세상에 나온 겁니다여러분 사과 씨와 사과는 다릅니다.
 
사과 씨와 사과는 다릅니다나의 사상을 동조 옹호하는 많은 지식인 학자 석학들이 이 책의 가치를 대단히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말씀 드립니다지금 불교는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없습니다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마음이 부처랍니다이 마음이 구경(究竟)이기 때문에 이 마음을 깨치고 나면 부처기 때문에 다시 계율을 지키고 두타행을 할 필요가 없다 그럽니다 그들은요아닙니다이제 시작이더라고요이제 시작이더라고요

그렇게 마음이 부처라고 주장하고 모든 이치를 모든 것을 거기에서부터 연역해 나가면은 그것은 심교입니다마음 심자 가르칠 교자 심교이지 불교는 아닙니다내 공부해보니까 깨달음은 이제 시작이더라고요청정무구한 본성 마음자리 이것과 하나가 되어야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이제 이치를 이치를 깨달았으면 마음의 본성이 모든 것의 본원자리라고 이치를 깨달았으면 이제 그 본성과 내가 계합하도록 내가 계합하도록 다겁생의 업장을 녹이고 그리고 삼독 번뇌를 녹이고 못된 악습도 녹이고 사악한 기도 녹이고 다 녹여버려야 녹여버려야 본성과 하나로 합이 되는 겁니다.
 
계합이 되는 겁니다 이제 비로소그 자리가 그 자리가 이제 정말 부처의 자리지요본성과의 계합은 완전한 합이 되는 붓다 되어야 가능합니다요걸 말씀 드립니다.

무얼 모르면 앞서가는 수행자의 법서를 깊이 음미하고 겸허하게 배워야 하는 게 현명합니다책 서문에 내 책 서문에 친히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부터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그저 비방하고 능멸만을 합니다그래서는 안됩니다건전한 비판이라야지요.
 
부처님 몸에서 피를 내게 한 죄가 무간지옥 무간지옥 갈 업이라고 합니다그런데 그것만이 무간지옥 갈 업입니까부처님과 부처님의 법을 모독 능멸하면 더 무섭습니다미래제가 다하도록 극무간지옥입니다다시 한번 이 공식 법상에서 분명히 이점을 지적해 두고자 합니다.
 
대망어가 불과 법을 능멸하고 모독하고 그런 대망어가 한계에 이르면 호법팔부신장이 가만있질 않습니다금생에도 금생에도 현대의학이 치료할 수 없지요맞으면 호법신장의 철퇴를 맞으면죽으면 영원히 무간지옥에서 무간지옥에서 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 부처님께서 
 
자 부처님은 계십니다부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불자가 아닙니다불교가 아닙니다이번 부산 현지사 분원에서 일어나는 방광 사건이 있습니다이것은 부처님이 계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여러분이 방광에 대한 이해를 전혀 스님들이 할 수 없습니다 모릅니다.
 
그저 모르고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라는 말을 금강경 사구게를 들이대면서 이것은 빛이라고 하는 입자 빛이라고 하는 입자 그것은 다 허망한 것이기 때문에 좋아할 이유가 없다 하지요바로 나를 비방한 어느 스님이 그런 논리로 나를 공격했습니다.
 
그것은 너무도 실력이 없는 너무도 아무것도 모르는 공격이지요 말이지요햇빛은 입자입니다이 햇빛은 입자입니다또 그리고 외도가 방광하는 수도 있습니다외도가외도의 총수가 방광하는 수도 있습니다그것은 눈에 뜨입니다모든 사람들이 봅니다.
 
그러나 진짜 부처님의 방광은 빛은 입자 이전입니다입자가 제로가 되어버린 것을 공이라고 합니다 물리학에서공 저편 적멸 빛으로 들어가버리면은 그것은 입자가 아닙니다입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진에 잡히지도 않고 사진에 잡힌 것은 모두 거의 외도의 광명입니다빛입니다.
 
이렇게 들어보니까 부산에 방광사건을 연 두번 세번 내 액자 점안 때 여기서 큰스님들이 점안을 했지요그 시간에 방광을 한 것은 어느 부처님께서 방광하신 겁니다부처님의 빛은요 도저히 마음에 깨끗하지 않고는 볼 수 없습니다보통 마음이 청정해가지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 신심을 북돋우기 위해서 신심을 북돋우기 위해서 부처님의 광명을 강도를 죽이고 광도를 죽이고 해서 보여줍니다보여주니까 사람마다 다르게 보지요.

부처님이 계시는 또 하나의 증거가 있습니다불교사적으로 볼 때 자장율사라든지 진표율사라든지 의상대사라든지 하는 그런 큰 스님들이 친견했다고 하는 기록이 있습니다문수보살을 친견했다 지장보살을 친견했다 미륵보살을 친견했다고 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친견했다고 하는 그 불보살은 화신입니다불신 보신 진짜 부처님의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저 32이상 80종호의 불상 부처의 상모는 도저히 볼 수 없습니다.
 
불과를 증한 대수행자가 봅니다이것은 중생은 더더구나 보면은 눈이 멀거나 가루가 될 겁니다 영체가그래서 볼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불보살은 중생을 교화할 때 32응으로 나옵니다그래서 32응으로 나오는 거요근기에 맞추어서이 화신 화신을 공부하는 기도 중에 선정가운데서 종종 보았다고 하는 많은 스님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정말로 가끔 가끔 화신이 그렇게 계신다는 것은 화신이 어디서 온 줄 압니까 보신에서 옵니다진짜 불신에서 온다구요천만억화신을 낼 수 있습니다 

불신은요무량광으로 이루어진 저 원만보신 불신을 무아속 절대세계에 계시면서 필요에 따라서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서 이 경험세계 상대세계에 사는 중생들을 교화하기 위해서 32응신으로 천백억화신으로 화신을 나툽니다그 화신이 있다는 것은 부처님이 계신다는 증거입니다방광 화신 요것은 부처님이 계신다는 확실한 증거라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우리 석굴암 부처님 액자 사진 앞에는 금색점화광이라고 하는 무량광을 부처님께서 집어 넣었습니다. 400개에 다가뒤에 뒤에 뒤에 윗부분 뒷쪽입니다윗부분에는 법수레를 넣었습니다그래서 법수레에 지혜의 빛을 넣었습니다그리고 아래 광명만덕 자재만현이라고 하는 점안필 있죠 종이거기다가는 지혜의 빛을 넣은 것 같습니다.
 
저기 법수레에 다가는 오색광명을 집어 넣었습니다오색광명이 있습니다무량광에 오색광명을 집어넣었습니다그래서 이 액자를 집에 다가 보관하시면 여러분 불상이나 액자를 함부로 집에다가 모시면은 안됩니다사기가 옵니다분명히사기가 와버리면은 삿된 귀신들이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 집안에 좋지 않습니다그래서 여기다가 일부러 일부러 부처님의 빛을 여기다가 쏘아 논겁니다여러분 그렇게 아십시오.
 
그래서 그 때 우리 부처님께서 여러분의 신심을 북돋아주기 위해서 방광을 연거퍼 오전 오후로 했습니다우리 현지사는 스님이 누누이 말씀을 했지요성지 중에 성지라고요이 보신부처님이 상주하는 도량이라 이거 엄청난 이야기입니다이건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지옥에서 왔거나 축생에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또 무주고혼으로 들어갈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정법을 이야기해도 믿지를 않습니다 여러분그러나 우리 현지사 법회에 이렇게 참석해주시는 많은 신도분들은 전생에 선근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입에다 뭘 바르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보면 적어도 4하늘 이상 5하늘 이상에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이렇게 하늘에서 온 사람들은 정법을 그저 믿습니다.
 
안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아까도 말씀했지만 축생에서 오지요혹 지옥에서 온 사람도 있고 또 그리고 무주고혼이 또 즉각 온 사람도 있습니다 아주 드물지만그런 사람들 절대 믿지 않습니다안 믿습니다저게 법문인가 하지요.

 저게 법문인가 하지요저게 무슨 소리인고 하지요도저히 믿지 않습니다아무리 학자고 아무리 지체가 높고 가진 것이 많다고 해서 전생에 선근이 있는 건 아닙니다그건 복을 지어서 한 거지요공부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출처/2006 6 28일 춘천현지사 자재 만현 큰스님 정기법문 중 발췌

진짜 불보살, 진짜 극락정토세계 서방정토극락세계가 어떤 곳인가

 진짜 불보살,

진짜 극락정토세계
서방정토극락세계가 어떤 곳인가



 진짜 불보살, 진짜 극락정토세계 서방정토극락세계가 어떤 곳인지 인연 깊은 불자들을 나는 그곳으로 인도해야 합니다. 여기에서부터 서방으로 십만 억 국토를 지나가야 합니다. 거기에는 윤회를 벗어난 정토극락세계가 있습니다. 어떻게 그곳에 갈 수 있는가? 이것이 주제입니다.
 
부처님 가신지 약 500년, 지나서야 서방극락세계를 거기에 주하시는 아미타부처님과 그 좌우보처 관음, 대세지보살님 그 미타삼존불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 극락세계에 나고 어떤 곳인가 하는 경전이 네 개 있습니다. 그것이 편집되었습니다.
 
대무량수경, 관무량수경, 아미타경, 반주삼매경 이 4경전은 정토종의 불자들이 의지해서 보고 그대로 행하고 닦는 소의경전이 되어 있습니다. 반주삼매경을 빼고 나머지 세 경을 정토삼부경이라고 합니다. 정토삼부경이 나온 이후로 그 어떤 큰 스님도 인도, 중국, 한국 저기 세일론, 태국, 버마, 캄보디아, 한국, 일본 어느 나라, 어느 큰 스님도 극락세계를 다녀온 분이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그 스님을 거명하면 안 됩니다. 그 스님에 대한 인격에 관한 것이기에 거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극락세계를 다녀왔다고 하면서 책을 냈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법문을 책으로 나온 것을 봤습니다. 똑같은 이유로 나는 그 책을 여기서 평론한 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현지궁 현지사 단월님들에게 할 말은 해야 합니다. 그 책은 아닙니다. 아니라고 대답만 하겠습니다. 우리 스님은 적어도 발심해서 승려가 된 모범 승려라면 입으로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큰 거짓말은 더더구나 안 됩니다. 그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착한 우리 선남자 선녀인들의 안목을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슬픈 일입니다. 내 책에서도 평론할 가치가 없어서 간단히 짚고 갔습니다. 하나한 지적한다는 것은 또 덕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 우회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6년 5개월 동안 삼매에 들었는데 그 삼매 중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을 만나서 인도에 따라 하늘세계 몇 군데 극락세계를 구경하고 왔는데 이러이러하다는 내용입니다. 6년 5개월 동안 어느 산 동굴에 가서 삼매에 들어서 그래서 자기 신도들은 백방으로 수색을 하고 결국 찾지 못하고 자기는 그 후에 삼매에서 깨어서 세상에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최고학부를 나오고 21세기 과학문명에 사는 우리들, 이 몸은 물질로 되어있습니다. 여러분 그게 상식에 맞는 말입니까?? 몇 달, 몇 년 삼매에 든다? 땅 속, 물 속에서 몇 날 몇 달을 삼매에 든다? 이것은 속임수고 신통일 뿐입니다. 이것을 자세히 말하기가 그렇습니다. 이건 이대로 놔둬야 합니다.
 
진짜 선정, 삼매는 그것이 아닙니다. 진짜 삼매, 선정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여러분이 들지 못해서 소용없지만 우선 그렇습니다. 정신이 하나로 모아져야 하고 정신이 하나로 모아지려면 청정한 계율을 수행하며 정진 정진해야 합니다. 스님이 권하는 칭명염불,, 간절히 하면 옅은 삼매에 들 겁니다. 우리 단월님 중에 선정 든 분이 있습니다. 더 하면 더 깊은 선정에 드는데 욕계 54품 하늘을 뛰어 넘어 갑니다. 뛰어 넘어 가서 우리 현지사에서 말하는 성중하늘에 납니다. 성중하늘은 27품으로 나눕니다.
 
힌두교나 불교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색계 18하늘, 무색계 4하늘로 분류합니다. 바로 거기가 성중하늘입니다. 옅은 선정, 깊은 선정에 든 사람은 거기에 태어납니다. 그래서 더욱 용맹정진을 하고 몸과 마음을 정결히 가지런히 하여 정진, 정진하면 삼매에 들 수 있습니다. 아라한 삼매에 들 수 있습니다. 아라한 삼매에 들려면 탐진치 삼독이 녹아야 하고 생각이 뚝 끊어져야 합니다.
 
아라한과를 증한 사람은 그러하기에 아무리 탐욕스런 경계, 성낼만한 경계를 당해도 마음이 성이 안 생기고, 자기를 죽이려고 총칼을 들이밀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공포, 두려움에서 자유롭습니다. 윤회에서 벗어납니다. 이 정도는 상식으로 가지면 좋습니다. 이렇게 명료하게 정리를 해줍니다. 이렇게 정리해 주는 곳 없지요. 아라한, 보살, 붓다 삼매가 있는데 들어갈수록 깨끗하고 맑고 청정하고 들어갈수록 법열, 환희가 배가 되고 붓다가 드는 삼매는 환희 자체가 됩니다.
 
이 분이 쓴 책이 있으니 보십시오. 그건 삼매가 아닙니다. 유람, 관람이죠. 여러 하늘 순례하는 거지요. 자세히 뜯어보면 많은 허점이 있습니다. 나는 그 스님이 외도천, 외도 극락을 다녀왔구나. 봅니다. 여기서 십만억 불국토를 지나야 서방정토극락세계 그 환희의 세계가 있는데 어떻게 걸어갑니까..
 
부처님이 빛을 쏘아주셔서 그 빛을 순식간에 타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는 그 소식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그 분을 인도한 분이 승복차림의 스님이었다고 합니다. 관세음보살의 본불신이 서방정토극락세계가 당신의 나라여서 인도해줄 수 있지요. 그런데 그 스님이 인도해주려면 관세음보살님의 변화신인 백의관음으로 나와야 합니다. 

관세음보살님이나 불과를 증한 분은 몸을 얼마든지 여러 모습으로 나툴 수 있습니다. 화신... 32가지가 문제가 아니라 여러 사람모습으로 나툴 수 있습니다. 다만 화신으로서 이렇게 인도 못합니다. 인도하며 구경시키고 설명하려면 관세음보살님의 본불의 변화신, 백의관음이라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는 이 소식이 없습니다.
 
적어도 그 스님을 극락세계로 인도해서 구경시키려면 그 스님 육신이 가는 게 아니고 영혼체를 데리고 가거든요. 그 사람의 영혼체가 그 사람의 실체입니다. 그 사람의 영혼체가 얼마나 깨끗해야 하느냐 반드시 그 사람의 영혼체를 1,2,3,4 네 영체를 분리작업 해야 합니다. 그리고 깨끗이 목욕시키고 방광해줘서 빛이 나게 해주어야 합니다. 극락세계가 그런 곳이기에 적어도 그런 작업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빠졌습니다.
 
극락세계에 가니 자살한 비구니도 만나고 스스로 목숨 끊은 청신사, 청신녀를 만나는 장면도 나옵니다. 스스로 목숨끊은 사람은 절대 명부에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어떻게 극락에 갑니까? 극락은 윤회를 벗어나는 곳입니다.
 
윤회를 벗어나려면 54품 하늘, 27품 성중하늘 벗어나야 하고 아라한을 넘어야 하고 도솔천 내원궁 미륵불의 정토, 천녀정토(부처님의 시봉하는 여인 정토)를 지나가야 하는데 어떻게 갑니까.. 자살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겁니까? 절대 말이 안 됩니다.
 
다만 한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비구니가 되었는데 청정한 부처님 계율을 잘 지키고 살았는데 나쁜 치한한테 색욕에 눈이 먼 치한을 만나 몸을 버릴 지경에 이르렀을 때 자살할 때(내가 1, 2년 전에 천도한 스님이 그랬습니다.) 

어디 갔나 보니 5하늘에 가있었어요. 자기 청정한 몸을 지키기 위해 자살한 거예요. 그래서 부처님께서 5하늘에 있다고 하셨어요. 그 죽음을 가상히 평가해서 5하늘에 갈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극락하고는 천지차이에요.
 
하품하생으로 태어났는데 보니 10살 정도더라. 아닙니다. 20, 30대입니다.
극락세계도 망상, 허상, 허망한 온갖 망상이 떠오른다. 그러면 그것이 바로 망상대로 눈앞에 나타나더라. 

그래서 끝없이 마음대로 누리더라. 처, 부인을 생각하면 부인이, 애인 생각하면 애인이, 산해진미 생각하면 산해진미가 차려지더라는 겁니다. 이건 엉터리입니다. 극락이 그런 곳이라면 난장판이 되버립니다. 연애장소가 되버립니다. 이것은 말이 아닙니다.
 
성중하늘만 가도 여자가 없습니다. 오늘 왜 이 주제로 법문 하냐면 이것은 아주 중요한 법문입니다. 부처님 이후로 극락세계에 대해 법문한 사람이 없기에 논, 소가 몇 가지 있지만(정토삼부경에 대한 주석서) 그 분이 눈을 못 뜨고 아라한도 못 되어 썼기 때문에 문자에 집착하여 해석만 잘 해놨기 때문에 아닙니다.
 
스님이 오늘 이야기하는 내용은 정말로 진실함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 극락세계에 연꽃이 그렇게 많고 연못이 많더라. 연꽃 크기가 약 1~3평방미터만큼 크며 3, 4층 건물만큼 높더라. 중국의 한 개 성(城)과 같은 연꽃도 있더라. -이것은 완전 거짓말입니다. 이 분이 참 너무나 불자들이 세상 사람들이 저 세상 소식을 모르거든요. 그래서 마구, 마구 써댄 거예요. 그래서 인기를 세계적으로 끌거든요. 눈멀어서 따라다녀요.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다만 부처님께서
-그래도 극락, 지옥없다고 하는데 극락있다고 하니 조금 괜찮구나.. 이러셨습니다.
그리고 극락세계에는 사부중이 있다!
-거사, 보살, 비구, 비구니를 말하는데 그런데 여자는 없어요. 그 사바세계에 어떤 불자가 극락에 태어나려면 그 사람의 연꽃이 태어난다?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극락세계는 우리가 꼭 가야 합니다. 보살 8지 보살이 가는데 이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보살 8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되어도 안 나와요. 그런데 쉬운 길이 있어요. 철저히 아미타부처님 믿고 극락세계 있음을 믿고 그리고 부모에게 효하고 대승경전 읽고 그리고 청정하게 계율을 지키고 하루에서 일주일 정도 아미타불 염불을 할 때 망상이 없어야 합니다. 이것 어렵습니다.
즉 아미타불의 본원력(아미타부처님이 보살로 계실 때 48가지 서원한 것이 있는데 48대원=대원.) 모든 부처님은 본원이 있어요.
 
약사부처님은 12가지 본원이 있어요. 내가 보니 큰 것 한 가지를 주목하십니다. 약사부처님은 병고치는 것이에요. 나머지 11가지도 있는데 묵살하시더라고요!

아미타불은 자기 성호, 존호를 간절하게 염하면 빛을 쏘아주셔요. 그래서 죽으면 되도록이면 아미타국으로 끌어오려고 그래요. 그 원력이 18원에 있어요. 십념왕생원! 이 원이 아주 강하십니다.
 
이 원을 믿고 우리 중생은 간절하게 칭명하되 1~7일 동안 일심 칭명해야 합니다. 다만 계율 청정하게 지키고 경전읽어야 합니다. 그런데 1~7일에서 아미타불하는데 일심칭명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미타부처님 신앙을 적은 삼부경이 생긴 이래로 중국에 정토종이 생겼는데 시조격인 사람이 혜원이란 스님이에요. 많은 제자가 있지만 하루에 10만 번 한 사람이 있어요. 죽을 때까지.. 7만, 5만 번 하는 사람(계율지키며)은 나더라는 거예요.
 
여려분은 지금 몸뚱이가 이렇게 늙고 여러 가지로 부족하죠? 어떻게 해야 가나? 아미타국에 가야해. 왜 가야하나? 아미타국에 가면 영원히 윤회에서 벗어나버려. 완전히 벗어나버려!!

아라한은 보살보다 훨씬 아래야. 자력으로 아라한되는 것도 한없이 어려워. 그런데 아라한만 되어도 윤회를 벗어나지만 영원히 윤회를 벗어나는 것은 아니에요. 인간세상에 영원히 안 올 수도 있지만 그래서 공부해서 승급을 해. 그러니까 안 오기도 하지만 인간세계 가끔 몸 받아 오는 사람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남섬부주는 수행에 너무 적합해. 함정, 마장이 많지만 대단히 수행에 적합합니다. 그런데 잘못하면 퇴전해버려. 그러한 위험성이 잇습니다. 그러나 보살은 정토에서 원력을 세우고 인간으로 몸 받아 올 수 있어요. 붓다되려고.. 와서 잘못할 수도 있어요. 죄를 지을 수도 있어요. 왜냐? 도고마성이에요. 잘못하면 그 마장의 위협에 빠져요. 그럼 죄를 지을 수 있어요. 죄를 지을 수 있지만 보살은 퇴전하지 않아요. 왔던 곳으로 갑니다. 가되 지은 죄만큼 거기서 대기를 해서 참회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붓다회상을 만난) 정말로 어떻게든지 보살이 되어 극락을 가야 합니다. 극락세계에 한 명이 태어나면 거기에 있는 우담화(우담발라화)가 극락세계에 핍니다. 

그리고 극락세계는 하늘세계와 천지차이로 달라서 청정하고 부처님의 광명이 간단이 없기 때문에 지극히 고요하고 향내음 가득하고 미묘장엄한 곳입니다.
 
의식이 풍족하고 탐진치, 근심걱정이 없고 마음 번뇌가 일체 끊어져 버렸고 여자가 없고 사람마다 32상을 갖추어서(봉사, 곱추 .. 흠결 없음) 병이 없고, 온갖 고통, 근심 걱정이 없어요. 그래서 환희의 세계라고 합니다. 

그리고 수명이 거기는 무량, 무변합니다. 죽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거기서 공부를 잘 하면 승진을 합니다. 보살, 상품보살, 최상품보살(극락세계), 상수보살, 불격을 갖춘 최상수보살(약사정토) 수명은 우주가 망가지고 없어져도 보살은 영원히 환희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국토는 평탄하고 작은 계곡, 바다, 도랑, 골짜기가 없고 춘하추동이 없고, 8가지 연꽃이(색) 있되 여기 사바세계 연꽃보다 조금 큰 정도! 꽃도 하늘에서 볼 수 없는 백천가지 꽃들이 있는데 그 광명은 휘황찬란하고 밝기가 해, 달보다 더하더라. 바람이 스쳐오는 향내음이 그렇게 희유하여 그 즐거움이 이 사바세계의 어떤 즐거움보다 더 하더라.



나무도 온갖 7보의 나무, 부처님의 광명을 받아 반사되어 나오는 것이지 7보의 꽃나무이지 나무가 7보인 것은 아니다. (경전의 사실과 다름) 7보 나무가 온 세상에 가득하고 미풍이 불면 미묘한 음성 향기가 그 맛에 취하더라. 일체 만물이 깨끗하고 화려하고 미묘하고 가는 곳마다 목욕탕(욕지)가 있어서 청정하고 향기롭고 바닥에는 황금모래가 깔려있고 극락에는 흙이 없어요. 

모래를 천만년을 씻고 닦아놓은 듯 깨끗한 모래로 되어 있고 먼지 하나가 없어 황금유리와 같다. 의복은 하늘의복과 좀 달라서 더 가볍고 더 부드럽고 색깔이 아이보리색이다(하늘은 흰색). 물론 내의도 있고, 새들도 있고(금색) 행사일에는 모두 화관을 쓰더라.
 
부처님께서 법문하실 때는 맨 윗자리에 금강좌를 놓고 좌우보처 문수보현보살님 시립하는 자리, 양옆으로 오여래, 세존 뒤에는 삼천대천세계 모든 부처님이 배열할 수 있는 자리가 있더라. 부처님 앞으로는 못 앉습니다. 부처님 양옆으로 품계에 따라 앉아서 법문을 듣더라.
 
극락세계는 표현할 수 없기에.. 광명님 말씀으로...‘환장할 정도로 싱그럽고 깨끗하고 신선하고 샘물처럼 깨끗하고 싱그럽더라. 극락정토의 연화는 진흙 속에서 나오지 않고 샘물같은 곳에서 나오더라(뿌리) 비가 오는데 꽃비가 옵니다. 

그 꽃들의 비가 내릴 때 장관은 부처님 빛에 반사되어서 장관이고 그 향내음은 그 나라를 모두 진동하고 소리도 부처님, 보살님 말소리, 바람소리 물소리가 너무나도 그윽하고 아름답고 그러더라. 거기에 태어나면 모두 윤회에서 영원히 자유롭고 영원히 윤회에 빠지지 않습니다. 거기 태어날 사람은 아기가 태어납니다. 아기달린 천사가...
 
자력으로 가려면 보살 8지(부동지)에 올라야 하지만 아미타부처님의 본원력에 의지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1~7일간 망상없이 아미타불을 할 수 있으면 가는데 그것이 안 돼. 그래서 부처님이 와 계시는 현지사에서 스님 말씀대로 잘 하면 가는데 이번에 한 명의 보살이 탄생했어요.
 
그 스님 이름을 거명하기 전에 부처님께서 그 수좌가 극락에 갈 자격이 있다고 해서 지금부터 몇 주 전입니다. 그 스님 영체를 모두 뽑아서 분리시켜서 무량광으로 씻어주고 광명을 넣어주고 해서 극락세계 보살의 영체와 수준을 맞게 해서 인가를 하셨습니다. ‘누구누구는 극락세계 27품을 명 하노라.’
 
5여래 부처님이신 약사여래부처님이 약사정토에서피를 가져와서 피를 교체했고 정토에서 입을 옷을 하사했고 그래서 데리고 갔죠. 그 스님을... 정토로.. 부처님께서 빛을 놔서 15부처님께서 가셔서 아미타부처님 성전에 가서 아미타부처님이 저만큼 계시면 오체투지해서 약 3미터 앞에 이르렀어요. 

그 영체는 지엄한 부처님 앞인지라 오히려 떨더라. 아미타부처님께서 극락세계 보살이 쓰는(품계에 따라 다름) 화관을 하사하고 27품인 것을 패를 써서 정토 극락세계 27품을 명한다고 아미타부처님 직인 찍힌 메달을 목에 걸어주고 그랬습니다.
 
나머지 작업은 무엇이 있느냐? 지금 작업 중인데.. 그 분은 여자 스님입니다. 영체가 4개잖아요. 지금 고추는 다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로 되어야 하기 때문에(변녀성남) 앞으로 금강역사 2분이 항상 호신해 줄 겁니다. 그리고 오는 15일 25쪽 가사를 입힙니다.
 
혜명스님 총무스님.. 여러분 총무스님 알죠? 미국에서 날아왔습니다. 한평생 고생도 많고 불법을 구하려고 산전수전 다 겪고 참 좋은 일 많이 하고 현지사 온지 4년이 되는데 부처님에게 칭찬받을만하게 봉사했습니다. 그 선근공덕인 인정이 되고 많은 타력을 주어 끌어서 이제 보살하품 27품을 받았습니다. 지금 죽어도 27품으로 가죠. (아라한에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목숨이 다하도록 우리 현지궁 현지사를 위해 목숨을 바칠 겁니다. 그러면 품수가 올라갑니다. 지금 한 사람이 나왔으나 우리 현지사에서는 내가 볼 때 처사 중에서 한 사람이 있고 스님 중에서 여섯 일곱 사람 있습니다.
 
이렇게 여기는 부처님이 상주하는 현신하는 도량이거든요. 불과를 증할 분이 오면 삼계지존인 우리 교주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오십니다. 보신불께서, 그럼 좌우보처 문수보현이 오고 불과 증할 분의 건강을 위해 약사부처님이 오시고 좌우보처 일광월광(부처님입니다.)보살님이 오시고 사바세계를 항상 집으로 알고 보살행하시는 관음, 지장, 준제보살(모든 붓다의 어미니)이 오시고 그래서 많은 부처님이 이곳에 상주합니다.
 
관세음보살님..중국에는 청량사, 한국 오대산 상원사, 낙가사, 보문사, 보리암 그렇게 하죠? 그런데 거기를 별로 안 가십니다. 여기 가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는 성중도 보살도 쏟아진다고 합니다. 

성중,, 가장 아래 급이 우리는 성중을 3하늘로 나누고 27품으로 나눕니다. 가장 아래 품이 27품인 수다원과입니다. 수다원과가 얼마나 어렵느냐. 자력으로 못 갑니다. 부처님 말씀이 ‘폭이 40리나 되는 강물, 강의 둑을 막는다고 생각해봐라..’ 그 정도로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다원과를 증한 사람은 대한민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 세계를 움직이는 대통령도 바꾸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우주에서는 그럽니다. 그런데 성중 27품을 뛰어서 색계 18하늘 무색계 4하늘을 뛰어넘어 아라한이 된다는 것은 남섬부주에 일대 사건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성중, 아라한, 내지 보살이 쏟아진다고 합니다.
왜 그런 말씀이 맞는다 하면 오늘 법문, 오늘 법문은 상당히 격조 높습니다. 이야기를 빠져 죄송한데.. 저 성중이나 보살들이나 하늘, 천인들 성중들 많은 보살님들이 여기 와서 법문을 듣거든요(불보살님이 오시기 때문에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엄청난 업장이 씻어져 가고 그럽니다.
 
그저 의심을 하고 어쩐다 하면 이상하게도 그 빛이 그 사람을 피해가거든요. 그러니 의심하지 말고 스님 법문 어디 하자가 있는지 보고 경전 읽어보고 법문 테이프 들어서 추려보고 지적해 보세요.
 
이 경전은 부처님 가신지 3~700백년 후에 어떤 사람에 쓰여진 것이 대승경전입니다. 그래도 아함경의 골수만은 부처님 말씀이죠? 삼부경을 보면 많은 부분 부분이 틀렸어요. 다만 경이기에 틀렸다 하기가 외람스러워서 말을 안 하는 겁니다. 



 출처/현지사 2007년 7월 16일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 발췌

  

21세기 붓다의 메시지_ 종교상의 혁명적 발견



 21세기 붓다의 메시지_

종교상의 혁명적 발견


2005년도에 ≪21세기 붓다의 메시지≫가 나오자 불자들의 반향은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우리 현지사에서도 이 책자를 직접 판매하고, OO불교서점에서도 시판하였던 바 시판한 달부터 불교서점 판매집계 베스트셀러 순위 1위로 6개월간 계속 이어져갔습니다.

불교TV에서는 1년간 릴레이 설법을 요청해왔고 이를 수락하여 TV 법문을 하게 됐습니다. 내가 불교TV 무상사에서 법문을 하는 날에는 전국 불자들이 상경하여 초만원을 이루었고, 시청률 역시 크게 신장되었다고 TV측은 기뻐했습니다.

이렇게 6개월을 법문하는 중에 예측했던 대로 OO종단 측의 훼방 압력이 인터넷을 비롯해서 조직적으로 자행되고 있었습니다. ≪21세기 붓다의 메시지≫는 이단 서적이라는 것입니다. 서점에도 금서이니 판매하지 말라는 압력을 가했습니다.

결국 종단과 간화선 행자들의 거대한 압력에 불교TV 측은 굴복하고 나의 정법의 감로 법문을 도중에 중단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화두공안를 들지 않으면 외도로 매도하는, 그런 배타성이 강한 종단인 것입니다. 그들의 눈엔 염불, 계율은 이단이요 외도인 것입니다.

나는 지금 인류 역사 이래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보다 더한 종교상의 혁명적 발견을 세상에 발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1세기 붓다의 메시지≫는 개론서이며, 지금의 ≪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Ⅱ≫에서는 좀 더 깊이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정독하셔서 진실한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귀의해주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 井底之蛙

붓다의 경지에 오른 분은 마치 높은 산의 정상에 우뚝 선 것과 같습니다. 산 정상에 오른 이는 그 밑 중턱과 아래 모두를 보고 압니다. 그러나 산 중턱까지만 오른 이들은 그 위쪽과 산정山頂을 모릅니다. 상품보살도 무아 속 절대계에 계시는 깊은 적멸의 부처님들의 빛 세계를 알지 못합니다.

하물며 외도의 신들이, 설사 하늘 신神 가운데 왕이라 할 수 있는 그들의 수장首長들이라 해도 부처님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영성에 관한 책들 중에 히말라야 깊은 산에서 몇 백 년을 수행하고 있는 이들이 예수를 만나고 붓다부처님를 만나 뵙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는 여기서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절대계에 계시는 부처님은 원만보신 노사나불이십니다. 그 분은 항상 108쪽 빨강 가사에 황금색 장삼, 말끔히 머리 깎으시고 8고리 석장을 드십니다.
부처님의 변화신경험세계에 나투시는 몸 역시 그러하십니다. 삼계의 왕이시기에 항상 위엄을 갖추십니다. 화신불 역시 그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그 책자에 나오는 붓다는 천마의 변화신일 뿐인 것입니다. 나의 이 말씀은 진실임을 강조합니다. 천마의 변화신을 붓다인 줄 알고 거룩하신 우리 부처님을 낮추어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은 우리 중생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십니다.

1975년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종교지도자대회에서 힌두교의 성인이 기조 연설한 내용 중의 일부입니다

“A라는 개구리는 어떤 우물 속에서 태어나 쭉 거기서만 살고 있었답니다. 어느 날 바다에서만 살던 B라는 다른 개구리가 육지에 기어 올라왔다가 그 우물에 빠졌습니다.

A: 너는 어디에서 왔니?

B: 바다에서.
A: 바다는 얼마나 크냐? 이 우물과 같으냐?

B: 바다를 이런 좁은 우물과 비교한단 말이냐?

A: 이 우물보다 더 큰 세상은 있을 수 없다. 이 거짓말쟁이야. 어서 썩 나가지 못해!“

우리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의 우물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 그 우물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종교인은 종교인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며, 무종교인은 무종교인대로 그러합니다.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자신의 우물에 빠져있으며, 선불교는 선불교대로 자신만의 우물에 빠져있습니다. 과학은 과학대로 그러합니다.

몇 사람의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들이 코끼리를 만져보고 평을 합니다. 코끼리 다리를 만져본 맹인은 기둥 같다 합니다. 

코를 만져본 이는 밧줄 같다 하고, 귀를 만져본 사람은 큰 부채 혹은 키곡식 따위를 까부르는 도구 같다 하고, 배를 만진 이는 벽과 같다고 우깁니다. 부분만을 접촉하고, 그 전체를 파악할 수 없는 것인데 그들은 각자 자기들의 견해가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여러 종교들 역시 다른 종교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부분만을 알고 자기들이 제일이요, 남의 종교는 모두 이단이요 사탄이라 합니다.

장자莊子 추수편秋水篇에 우물 안 개구리를 찾은 동해거북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개구리가 자신을 찾은 동해바다의 거북을 만나 말합니다. “나의 우물 안 생활은 너무도 즐겁다네. 나는 우물 난간에 폴짝거리며 노닐다가 피곤하면 깨진 우물 벽에 들어가 쉬고, 물속에서는 겨드랑이께로 헤엄치다 피곤하면 턱을 물 위에 내놓고 쉰다네. 우물을 독차지한 즐거움이란 더할 나위 없는 것. 자네도 이리 와서 한 번 둘러보게나.”

그 권유에 따라 동해의 거북이가 우물 속으로 왼쪽 발을 내려놓았지만, 채 내려오기도 전에 오른쪽 무릎이 걸려버렸다. 발을 빼낸 거북이는 미안해하며 바다에 대해 이렇게 들려줍니다.

“바다는 천 리로도 그 넓이를 재지 못하고, 천 길로도 그 깊이를 가늠하지 못한다네. 9년 동안 홍수가 쏟아졌지만 물이 불어나지 않았고, 7년 동안의 가뭄에도 물이 줄어들지 않았지. 시간이 흘러도 그만, 물이 들어오고 나가도 그만이라. 이것이 바다의 큰 즐거움이라네.”

이 말을 듣고 우물 안 개구리는 깜짝 놀라 얼이 빠져버렸습니다.


출처/21세기 붓다의 메시지 2권




부처님의 자비로 지옥중생 특별공양

 


부처님의 자비로 지옥중생 특별공양



영산불교 현지궁에서는 정해년 우란분재일을 맞이하여 지옥중생에게 공양을 올리는 인류 종교·문화역사상 가장 희유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날 행사는 영산불교 현지궁의 교단 창단을 기념하기 위하여 현지궁 두 분 큰스님이 부처님과 지장보살님께 간청하여 허락을 받은 것입니다.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지촌리, 이 조그만 산골 마을에서 사바세계 70억 인구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우주적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어느 눈 뜬 성자 있어 이 꿈같은 사실을 알아볼 수 있으리오. 어느 선근 깊은 불자 있어 이 사실을 믿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 어느 절에서 꿈에서나마 이런 행사를 생각인들 할 수 있겠습니까?

오로지 이 뜻 깊고 뜻 깊은 우주적 행사를 비방하고 비웃는 죄업을 짓지 않기만을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이 우주가 중생들의 업력에 의해 창조되고 유지 상속되어 가듯 이 중생들의 착한 업이 모여 천상세계를 만들었고 악업이 모여 지옥을 만들었습니다. 지옥의 벌이 집행되는 것도 모두 이 악업의 업력에 의한 것입니다. 

지옥은 죄업과 형벌의 경중에 따라 가장 중한 것부터 극무간지옥, 무간지옥, 중지옥, 하지옥, 대기지옥의 다섯 등급으로 구분합니다. 중지옥 이상은 무서운 형벌이 가해집니다. 하지옥은 벌이 가볍고 대기지옥은 벌이 없습니다.

특히 무간지옥과 극무간지옥은 붓다 회상을 만나지 않는 한 영원히 빠져 나올 수 없는 소름끼치는 형벌의 장입니다. 하나의 지옥은 사바세계만큼이나 넓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부처님의 자비로 20분간 지옥문을 열고 지옥벌을 멈추게 한 후 푸짐한 음식과 각종 과일 등으로 마음 편히 한 끼 공양을 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평소 지옥 중생에게는 음식 먹는 것조차 형벌입니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면 속에서 뜨거운 쇳물로 변해 버립니다. 그리고 부처님께서 광명을 놓아주어 지옥중생들이 우리 현지궁의 모습을 다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이 날 공양에 동참한 분들의 명단과 공덕은 명부전 열시왕께 올라갔습니다.

드디어 현지궁 두 분 큰스님과 수좌 일동, 그리고 현지궁 단월들의 간절한 발원에 의해 지옥문이 열렸습니다. 항하사 수의 지옥 중생들은 공포에 질린 처참한 모습이지만 오랜만에 너무도 오랜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사바세계의 공양을 들었습니다.

이 날 자재 만현 큰스님은 수많은 지옥 중생들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지옥 중생들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에 대해 법문을 했습니다. 사바세계 외의 영계靈界 중생들에게 하는 최초의 법문이라 더욱 감회가 깊었습니다. 이 날 법문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여러 지옥 중생들, 부처님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지중한 죄업을 지어서 대지옥에 떨어져 지옥을 윤회하는 지옥중생이라 하더라도 부처님의 위신력이 되는 여래의 명호를 잠시나마 떠올릴 수 있다면 즉시 그곳의 명을 버리고 인간 혹은 하늘에 태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지옥 중생들, 지난날의 잘못을 진심으로 참회하고 부처님 말씀대로 착하고 바르게 사는 불자 될 것을 발원하면서 지옥을 관장하시는 남방교주 시방여래불 지장보살을 일심으로 칭명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방여래불 지장왕보살의 위신력으로 거기 지옥에서 벗어나서 인간이나 하늘 천상에 꼭 환생하거나 태어날 것입니다.”

우리 현지궁 스님들과 단월들이 지옥 중생과 함께 열심히 지장보살 칭명염불을 하는 중 어느덧 20분의 시간이 다 흘러갔습니다. 참석자들의 안타까움과 탄식과 눈물을 뒤로한 채 태산처럼 육중한 그 지옥의 문은 닫히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지옥 중생들의 몰골이 얼마나 처참했던지 차마 그 얼굴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벌을 받느라 넋이 나가서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를 지경이었습니다.

이 날 지옥문을 열 때 현지궁 큰스님들께서 우셨고 우리 부처님께서도 따라서 눈물을 흘리실 정도였습니다. 이 날 공양법회에 참석한 많은 분들은 불쌍한 지옥 중생을 생각하며, 부처님의 자비에 감격하며 울고 또 울어 법회장은 온통 울음바다가 되었답니다.

지옥 중생들이 부처님 생각을 한 생각만이라도 떠올릴 수 있다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조금 전 큰스님의 법문에 나와 있지만, 지옥의 벌이 그토록 가혹하게 간단없이 집행되기 때문에 실제로 한 순간이라도 부처님 명호를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사바세계의 감옥은 여기에 비하면 천상입니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영산 당시 우란분절일에 어머님을 천상으로 천도해 드린 목건련존자가 한국에서 사람 몸 받아와 참석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저 지옥 중생 중에 내 조상, 부모, 아내, 형제, 자식 그리고 존경하는 스승과 친지들이 없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금생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불자라면 알아두셔야 합니다. 나의 조상을 거슬러 30대만 올라가도 21억 명이 넘는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21억 명 중에 한 분만 계시지 않아도 오늘날의 나는 탄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30대가 아니라 수없는 조상 세대가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연결되어 있는 조상들의 수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지구촌의 모든 인류가 직·간접적으로 다 동원 되었다고 해도 크게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부모은중경≫에는 부처님께서 낯선 한 무더기의 마른 뼈를 보시고 오체투지 절을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를 보고 놀란 아난존자가 그 이유를 여쭈어 보자 부처님께서는 이 한 무더기의 뼈는 혹시 나의 전생의 오랜 조상이거나 부모님의 뼈일 수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대승본생심지관경≫ <보은품>에서도 부처님께서는 세상에서 갚아야할 네 가지 은혜 중 중생은衆生恩을 설명하면서 중생이 한없는 윤회를 거듭하는 동안 서로 부모가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무시 이래 다겁생을 살아오면서 저 모래알처럼 많은 지옥 중생들 중에서 내가 은혜를 갚아야 할 부모 조상, 배우자와 자식, 형제와 친지가 반드시 있다고 보아야 하는 것이 불교 연기법의 관점임을 이 기회에 일깨워 드리고 싶습니다.

이 날 동참하신 분들은 생면부지의 지옥 중생에게 공양을 올린 것이 아니라, 선대 가족과 친지에게 공양을 올린 것입니다.

사랑하는 불자 여러분!
우리는 이 뜻 깊은 날을 기해서 죄를 지으면 안 된다는 교훈을 다시 한 번 새겨야 하겠습니다. 천도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력의 우주 이법에 따라 집행되는 지옥의 벌을 멈추게 하고 지옥 중생들에게 공양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부처님의 너무나 크신 공덕과 위신력과 대자비를 다시 한 번 찬탄하면서 오체투지로 고마운 마음을 표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이 행사는 불과 이룬 큰스님의 발원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공양에 동참한 여러 제자들의 공덕이 밑거름이 되었음은 물론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이 날의 행사가 우리에게 주는 값진 교훈입니다.

사랑하는 선남자 선여인 여러분!
70억 사바세계 중생들에게 다시 한 번 강조 합니다. 죄 짓지 마십시오. 절대로 죄 짓지 말고 착하게 살아가십시오. 죄를 지으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는 것이 인과응보의 우주 이법입니다.

지난 날 지은 죄에 대하여는 간절한 마음으로 참회하십시오. 이렇게 하는 것이 여러분이 사는 길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여러분이 죄짓지 말고 착하게 살고 진리를 깨우쳐 붓다 되도록 인도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십니다. 이것이 일대사 인연입니다.



출처 : ≪21세기 붓다의 메시지 Ⅱ≫ 광명 만덕, 자재 만현 저